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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THE K9 진보한 첨단 주행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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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IA Motors

기아에서 2021 THE K9를 출시했습니다. 안정적인 스탠스에 빛나는 크롬 디테일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후면부가 인상적입니다.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로 빛의 궤적을 형상화한 Duplex LED DRL과 입체적인 이미지의 시퀀셜(순차 점등) 턴 시그널은 미래 지향적인 고급스러움을 연출합니다. 또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클래식한 유광 크롬으로 둘러져 있어 헤드램프와 일체감 있는 인상을 구현하였습니다.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응축된 에너지가 확산되며 변화해가는 과정을 시각화한 쿼드릭 패턴은 기아차 고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듯합니다. 아일랜드 후드 상단의 강인한 캐릭터 라인과 독립된 후드 파팅의 우아한 선 역시 조화롭게 연출되었습니다. 

 

바퀴에는 19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하였습니다. 속도감과 단단함이 느껴지는 롱 스포크 타입 디자인에 스퍼터링 가공으로 고급감을 한 층 더 강화했습니다. LED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사이드 리피터와 유광 크롬 라인이 고급스럽게 어우러져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스포티지 컬렉션으로 THE K9의 품격에 역동성과 도전을 담았습니다. 내부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실내 공간으로 설계하여 운전자와의 교감을 극대화하였습니다. 그 예로 앰비언트 라이트, 아날로그시계, 인터랙티브 조명, 퀼팅 나파 가죽시트, 리얼 우드 내장재, 뒷좌석 파워시트 등이 있는데, 특히 스위스 럭셔리 시계 메이커 '모리스 라크로와'와 1년 이상 디자인 협업으로 완성된 아날로그시계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인테리어 곳곳에 리얼 우드가 가진 본래의 질감과 컬러, 무늬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재현해 자연스러운 고급감을 불어넣은 리얼 우드 내장재도 눈에 띕니다.

 

THE K9는 후측방 모니터(BVM), 차로 유지 보조(LFA), 외부 유입 방지 제어,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B),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운전자 주의 경고(DAW) 기능 등 국내 도로환경에 최적화된 가장 진보한 첨단 주행 신기술로 운전자를 배려합니다.

 

풍부한 가속감과 최상의 구동력을 제공하는 최고급 파워트레인과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 적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12.3인치 UVO 내비게이션 또한 심리스 디자인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하였으며 1,920x720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뛰어난 시인성은 물론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풀 터치 조작, 지도 줌 인/아웃 등 최고의 사용 편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

 

충격의 정도와 탑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앞좌석 어드밴스트 에어백을 포함해 운전석 무릎, 앞/뒤 전복감지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 등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음석 인식 차량 제어 기능입니다. '에어컨 켜줘'와 같은 직관적인 명령 뿐만 아니라 '시원하게 해줘', '따뜻하게 해줘'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얘기할 경우에도 그에 맞춰 공조를 제공해줍니다. 그 외에도 창문, 스티어링 열선, 시트 열선 및 통풍, 뒷유리 열선, 선루프, 트렁크 등도 음성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